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이낙연 전라남도지사는 3일 중국 베이징 소재 A&M 국제문화교류유한공사 최금숙 동사장을 접견하고, 전라남도와 중국 기업인들 간 경제 교류협력과 전라남도의 투자유치 현안에 대해 협의했다.
이 지사는 이 자리에서 최 동사장에게 “솔라시도 기업도시 및 섬 개발에 투자할 수 있는 중국 기업인들을 발굴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대해 최 동사장은 “한국의 부동산 개발에 관심을 갖고 있는 중국 투자가들은 지금까지 제주도만 염두에 뒀으나 차츰 서남해안 일대로 시야를 확대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이들 기업인들을 대상으로 전남의 투자 환경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또 4월 중 중국을 방문해 관련 기업인들을 연쇄 접촉하겠다는 의사를 피력한 후 “필요할 경우 대규모 중국 경제인 시찰단을 초청해 전라남도의 투자 현안을 설명할 수 있도록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최 동사장은 이 지사에게 목포와 상하이 등 중국 항구도시를 운항하는 고속페리 항로 개설을 제안했으며, 전라남도는 선사에 대해 일정 기간의 손실 보전방안 등을 검토키로 했다.
A&M 국제문화교류유한공사는 2004년 설립 이후 주로 중국과 일본 중소기업 경제인들의 교류협력 사업을 펼쳐오고 있다. 한?중 양국의 정?재계 인사들의 상호 네트워크 구축에도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특히 제주도의 요청으로 두 차례에 걸쳐 대규모 경제인 교류단을 구성해 제주도 방문 및 초대형 부동산 개발 프로젝트 성사를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