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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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춘란 전국 최고 자생지인 신안군에서 제 8회 신안 난 전시회가 개최된다.
3월 7일부터 8일까지 2일간 압해읍에 소재하고 있는『신안 분재공원』에서 개최되는 이번 난 전시회에는 7개 난우회가 참여하여 총 200여점의 한국춘란이 출품된다.
신안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 지역”, “람사르 습지지정”, “아시아 최초 슬로시티 지정” 등 생태환경의 수도로 인정을 받고 있는 곳으로 희귀란 등 천혜의 생물자원이 잘 보존되어 있는 지역으로 잘 알려져 있는 곳이다.
올해로 8번째를 맞이하는 신안 난 전시회는 해를 거듭할수록 전남 서남부지역 웰빙 전시회로써 오셨던 분들이 다시 찾는 명품 전시회로 자리 잡고 있다.
그 동안 읍면 난우회에서 애지중지 길러오던 관상 가치가 높은 미공개 명품한국춘란 200여점이 전시될 계획이며, 많은 애란인들이 선호하는 전시회가 될 것이다.
또한 전시장에서는 신안에서 회원들이 직접 채집하여 배양해온 한국춘란을 구입할 수 있는 난 판매장터를 열어 애란인들의 다양한 난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전시회가 개최되는 신안분재공원은 170ha의 서남해안의 다도해가 내려다보이는 송공산 자락에 자리잡고 있는 국내유일의 해양친수공간으로 2009년 개장 이래 68만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관광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산과 바다, 명품분재와 한국화 그리고 따스한 해풍에 실려 오는 난향이 함께하는 예술과 문화의 공간 “신안분재공원”에서 가족들과 함께 한국춘란의 멋스러움에 한번 취해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