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국민권익위원회는 공공기관 간 민원 떠넘기기를 방지하여 국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이른바 ‘핑퐁민원’ 조정 제도를 3월부터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핑퐁민원’ 조정제도는 민원이 세 번째 이송될 때 권익위가 직접 나서서 민원처리기관을 지정함으로써 민원이 더 이상 표류하지 않도록 하는 것으로, 권익위가 금년에 처음 시행하는 제도이다.
권익위는 민원조정 대상기관의 혼란을 방지하고 운영상의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3월부터 4월까지 두 달간 시범운영을 거친 뒤 5월부터 전면 시행에 들어갈 계획이다.
권익위는 ‘핑퐁민원’ 조정제도가 정착되면 그동안 3회 이상 민원 떠넘기기로 민원이 제대로 접수되는데 평균 4.7일 걸리던 기간이 2.5일 이내로 대폭 줄어들어 민원접수·처리 과정에서 생기는 국민들의 불편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권익위는 핑퐁민원 조정제도 시업운영에 앞서 지난 달 26일 중앙행정기관, 교육청, 공공기관 등 800여 기관의 민원 담당자를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앞으로도 분기별로 공공기관의 의견을 수렴해 민원처리 분류기준표를 정비하고, 조정결과를 수시로 모니터링해 문제점을 신속하게 보완해 나가는 등 ‘핑퐁민원’ 조정제도 안착에 적극 노력할 예정이다.
아울러, 권익위는 '핑퐁민원' 조정과정에서 민원을 통한 정부와의 소통을 확대하고, 기관 간 조정・합의기능을 활용해 제도개선과제 발굴을 병행하는 등 협업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