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광주광역시는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 주변 교통난 해소를 위해 3일 오후 2시 임동 주민센터에서 시민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부족한 주차장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야구장 건립 계획 시부터 야구장 주변 4곳 2만9167㎡를 노외 주차장 부지로 도시계획 시설 결정(2012. 3. 1)하고 단계적으로 주차장을 조성코자 했지만, 일부 주민의 반대와 재원확보 문제 등으로 사업이 유보돼 주변 주민들이 관중들의 차량으로 인한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이번 공청회는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 주변 주차장 확보 방안, 교통난해소 방안 등에 대해 도시 및 교통 분야 전문가의 주제발표와 북부경찰서, 기아타이거즈 및 인근 주민 대표들의 의견 발표 등을 통해 발전적이고 합리적인 대안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공청회에서 제기된 전문가와 주민 의견을 정리해 야구장 주변 교통정책을 수립,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청회를 통해 모든 문제가 해결될 수는 없지만 이해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의견을 제시하고 소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의견을 수렴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014년 2월 준공된 새 야구장은 대지 8만8636㎡, 연면적 5만7646㎡에 지하2층, 지상5층 규모로 건립됐다. 2014년 제8회 대한민국 공공건축상(국토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경기장 내에는 지상 494면, 지하 612면 등 총 1106면의 주차장을 갖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