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근로복지공단은 지난 2일부터 이틀 간 인재개발원(충북 진천)에서 최고 경영진과 소속기관장(지사장, 병원장 등) 100여 명이 모인 가운데‘2015년 전국기관장회의’를 개최했다.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는 공단은 ‘소통’을 주제로 주요 사업 방향을 공유하고, 대국민 서비스 혁신에 공단의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서다.
이번 회의에서는 산재판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권역별 통합 장해심사제도, ▲산업재해에 대한 재해조사 역량강화, ▲보험모집인 등 특수형태근로종사자에 대한 보호 강화, ▲산재의료재활 선도 방안 등에 대한 계획을 공유하고 활발한 토론을 진행했다.
특히, 강사로 초빙된 권혁면 산업안전보건연구원장은“그동안 산재 예방은 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보상은 근로복지공단에서 각각 운영하면서 연계성이 부족해 국민에게 제대로 된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했다.”고 말하며, “산업재해와 관련된 정보 공유와 이를 활용한 산재예방 대책 마련 등에 공단이 역할을 해줘야 한다.”고 강력히 주문했다.
이재갑 이사장은 이 자리에서 기관장들에게“공단 창립 20주년을 맞이해 청년의 열정으로 대국민 서비스 혁신과 활발한 소통을 통해 경직된 조직문화를 개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