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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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경쟁이 치열하다 보니, 목표 기업에 지원했다가 낙방 후 다시 지원하는 경우가 있다. 이때 재지원 사실에 대해 불이익을 주지 않을지 우려하는 구직자들이 많은데, 실제로 기업에서는 어떻게 평가하고 있을까?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이 기업 인사담당자 558명을 대상으로 ‘채용 시 재지원자 파악 여부’를 조사한 결과 62.7%가 ‘파악하고 있다’라고 답했으며, 재지원에 대한 생각은 ‘긍정적’이라는 응답이 49.7%로 ‘부정적’(30.9%)보다 더 많았다.
재지원자를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이유로는 ‘소신 있는 태도가 마음에 들어서’(38.5%, 복수응답)를 첫 번째로 꼽았다. 다음으로 ‘도전정신을 높이 평가해서’(36.8%), ‘근속의지가 남들보다 클 것 같아서’(30.5%), ‘탈락한 이유를 개선했을 것 같아서’(25.3%), ‘그 사이 발전한 것이 있을 것 같아서’(17.2%), ‘애사심이 클 것 같아서’(10.3%) 등의 응답이 있었다.
이들의 절반 이상인 54.6%가 실제로 재지원자를 최종 합격시킨 사례가 있다고 밝혔다.
반면, 부정적이라고 답한 응답자(108명)들은 그 이유로 ‘탈락시켰던 이유가 있을 것 같아서’(62%, 복수응답), ‘대체로 탈락 사유가 개선되지 않아서’(42.6%), ‘능력부족으로 취업이 늦어진 것 같아서’(13.9%), ‘나이가 많아졌을 경우 부담돼서’(2.8%), ‘자신감이 부족할 것 같아서’(2.8%) 등을 들었다.
재지원 사실이 어떻게 부정적 평가를 받는지에 대해 가장 많은 48.6%가 ‘결격사유를 까다롭게 검증’한다고 답했다. ‘필터링하여 무조건 탈락’은 34.3%, ‘동점자 발생 시 불이익’은 11.4%, ‘재지원자에게 감점처리’는 5.7%였다.
한편, 기업 인사담당자들은 재지원자가 합격하기 위해 가장 강조해야 할 점으로 ‘다시 지원한 이유’(29.2%), ‘지난번 탈락 이유에 대한 생각과 개선책’(20.4%), ‘지난번과 비교해 개선된 점’(18.8%), ‘직무관련 자신의 강점’(13.8%) 등을 선택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