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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전 경기도 화성시 남양동 단독주택에서 공기총 난사 사건이 발생했다.
용의자는 주택 안으로 들어가 공기총을 난사했고, 당시 집안에는 4~5명이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 중 1명은 2층에서 떨어져 부상을 당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 사고로 4명이 총상을 입어 인근 병원이로 이송 되었지만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 중 신고를 받고 출동한 파출소장도 포함 되어 있다.
용의자는 난사 후 경찰과 대치 중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경찰은 현재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