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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본부는 119대의 소화기를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여 화재취약지역 주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행복드림 릴레이 기부 운동을 이어갔다.
전병순 소방본부장은 내고장사랑나눔카드 사용 시 0.2%가 적립되는‘내고장 사랑나눔운동’을 통한 기금 적립액을 재원으로 소화기 119대를 구매하여 시민이 화재피해 없는 안전한 환경에서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대전사회 복지공동모금회에 25일 기부했다.
행복드림 릴레이 기부는 올해 대전시 비전인 행복드림을 통해 시민, 업체, 기관이 함께 참여하여 행복바이러스 도시를 만드는 것으로 타이어뱅크(주)의 최초 참여로 시작되었고, 두 번째 행복드리미로 대전소방본부가 지명되었다.
대전소방본부 관계자는“다음 행복드리미로는 평소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고 있는 대전복합터미널을 지명했으며, 행복바이러스가 대전 전 지역에 전파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