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반기문 UN 사무총장이 25일 파라과이를 방문해 빈곤과 기후 변화 해결를 위해 더 큰 국제 협력을 촉구했다.
UN 사무총장 반기문은 56년만에 파라과이를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파라과이와 브라질 협력의 세계 최대 수력발전소인 이타이푸를 방문했다.
이어 반 총장은 파라과이 대통령 오라시오 카르테스와 회담을 가지며 파라과이 개발도상국에 지속가능한 미래 발전을 형성하고 빈곤 근절 목표에 대한 의지를 강화해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UN 새천년개발목표와 관련해 9월 뉴욕에서 세계 지도자들이 재결합 해 지구를 보호하고 빈곤의 종식에 다 함께 작업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반 총장은 27일까지 3일간의 파라과이 일정을 끝으로 칠레 대통령을 만날 예정이다.
Source Format: SD
Audio: NATURAL WITH ENGLISH SPEECH AND SPANISH NARRATION
Locations: ASUNCION, PARAGUAY
Source: TELEFUTURO
Revision: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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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