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UN 사무총장이 25일 파라과이를 방문해 빈곤과 기후 변화 해결를 위해 더 큰 국제 협력을 촉구했다.
UN 사무총장 반기문은 56년만에 파라과이를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파라과이와 브라질 협력의 세계 최대 수력발전소인 이타이푸를 방문했다.
이어 반 총장은 파라과이 대통령 오라시오 카르테스와 회담을 가지며 파라과이 개발도상국에 지속가능한 미래 발전을 형성하고 빈곤 근절 목표에 대한 의지를 강화해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UN 새천년개발목표와 관련해 9월 뉴욕에서 세계 지도자들이 재결합 해 지구를 보호하고 빈곤의 종식에 다 함께 작업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반 총장은 27일까지 3일간의 파라과이 일정을 끝으로 칠레 대통령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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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io: NATURAL WITH ENGLISH SPEECH AND SPANISH NARRATION
Locations: ASUNCION, PARAGUAY
Source: TELEFUTU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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