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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한 편의점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민간인 3명이 숨졌다.
경찰은 25일 오전 세종시 장군면에 위치한 편의점에서 강씨가 편의점 여주인의 아버지 김모(74)씨와 오빠 김모(50)씨, 주인의 동거남 송모(54)씨를 엽총으로 쏜 후 편의점에 불을 질러 3명을 살해했다고 밝혔다.
용의자 강씨는 승용차를 타고 도주했지만 인근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범행에 사용한 총기로 자살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경찰은 강씨가 편의점 여주인과 헤어진 뒤 앙심을 품고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인다고 추정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