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전 대통령 빌 클린턴이 아이티 수도 포르토프랭스에 콜레라 치료 센터를 방문했다.
UN 아이티 특사로 임명받은 빌 클린턴 미국 전 대통령은 지난해 아이티 카리브해에서 지진으로 입은 피해에 재건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빌 클린턴은 이 날 영화배우 숀팬과 함께 아이티를 방문해 아이티 외곽에 위치한 라임 농업 개발에 대해 관심을 가졌다.
콜레라 치료 센터를 둘러본 클린턴은 포르토프랭스에 있는 한 호텔에서 아이티 대통령 미셸 마르텔리를 만나 아이티를 도울 기회를 갖게되서 감사하며 환영해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현재 아이티에서는 콜레라로 인해 8,500명이 숨지고 2010년 이래로 700,000명이 감염되었다.
콜레라는 탈수로 인해 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고 심한 설사를 일으키며 위생에 주의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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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io: NATURAL WITH ENGLISH SPEECH
Locations: PORT-AU-PRINCE, HAITI
Source: 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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