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23일 영국 모범생 3명의 여학생이 이슬람국가에 가담하기 위해 시리아로 출국했다.
이로 인해 영국 여성 50명이 이슬람국가로 간 것으로 집계돼 충격에 빠졌고 현재까지 유럽 여성 550명이 이라크와 시리아로 간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정부는 이로 인해 공항 심사를 강화하는 등 정책을 보완하겠다고 밝혔고 이라크 또는 시리아로 여행하는 사람의 여권을 압수하도록 법안을 내렸다.
이슬람 국가로 떠난 3명의 여학생은 현재 터키에 도착한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