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16일 우크라이나 데발체베에서 우크라이나정부군과 친러 반군의 충돌이 휴전 합의에도 불구하고 계속 이어지고 있다.
반군은 충돌에 의해 숨져 눈에 덮힌 우크라이나군 3명의 시신을 보여줬고 전략적으로 철도에 몸을 숨기고 끊임없이 대포를 사용해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또한 데발체베 한 숲에 숨어 6대의 탱크 뿐만 아니라 장갑차와 대포를 이용해 우크라이나군에게 포격을 가했다.
우크라이나와 친러의 충돌로 미국은 친러 반군이 러시아군에 도움을 받아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휴전 파기를 우려하며 공격을 비난했다.
반군은 이에 대해 데발체베는 자신의 땅이라며 물러나지 않을 것이라고 강력하게 언급했다.
한편 우크라이나군은 휴전 합의가 된 이후 하루 사이에 반군이 100여차례 공격을 가해 5명이 사망하고 25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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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io: NATURAL WITH RUSSIAN SPEECH
Locations: CHORNUKHINE, UKRAINE
Source: 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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