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15일 나이지리아 동북부 다마투루시의 붐비는 버스정류장에서 한 여성이 자살폭탄테러를 일으켜 10명이 사망하고 30명이 부상당했다고 경찰이 밝혔다.
한 여성이 저지른 이번 자살폭탄테러는 지난해 이슬람 반군 그룹 보코하람이 벌인 자살폭탄테러와 유사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나이지리아 동북부 요베주 타마투루에서 벌어진 자살폭탄테러로 30명의 심각한 부상자가 발생했고 10명이 사망했다.
자원봉사자 유누사 사마일라는 "한 여성이 자신의 차량 샤론 폭스바겐에서 자살폭탄테러를 일으켰고 한 남성의 몸에 불이 붙으면서 시작되었고 부상자들은 병원으로 이송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폭발이 발생하자마자 11명의 시신들을 옮기고 15명의 부상자를 병원으로 이송하는데 도왔다고 덧붙였다.
지난 14일 토요일 보코하람은 나이지리아 동북부 지역을 침략하기 위해 공격 시도하였지만 격퇴되었다.
보코하람으로부터 숨진 수천명으로 인해 현재 아프리카의 경제가 불안정해지고 이웃 국가 카메룬과 차드, 니제르까지 여파가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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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io: NATURAL WITH HAUSA SPEECH
Locations: DAMATURU, YOBE STATE, NIGERIA
Source: 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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