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경찰서(서장 백동흠)에서는 2009.12.28.부터 2014. 8.12까지 구리시 유흥가 및 전국을 무대로 골목길에서 서행하는 차량 사이드밀러에 고의로 손목을 부딪치는 수법으로 총12회에 걸쳐 교통사고를 일으키고 각 보험사로부터 총 1,490만원을 편취한 보험사기 피의자 김 某(49세,남)씨를 구속 하였다고 밝혔다.
경찰은 2014. 6. 20. 21:00경 구리시 안골로 97번길 17-38 앞 도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를 최초 접수하여 조사중, 피의자 관련 유사사건이 수회 확인되어 금융감독원 및 각 보험사로부터 최근 7년간 피의자에 대한 사고 경력 등 자료를 확보하고, 피해 운전자 상대로 전국 출장 조사하여 범죄사실 특정, 2015. 2. 11. 보험사기 피의자를 구속 하였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