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경찰서(서장 정수상)에서는 2. 11(수). 12:30경 00중학교 앞에서 여학생들을 향해 신체 일부를 드러내는 등 음란행위를 한 혐의(공연음란)로 오某(54)씨를 순찰 중이던 교통경찰이 신속히 출동하여 검거하여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오씨는 오후 12시 20분께 덕양구의 한 중학교 정문 앞 노상에서 여학생들을 향해 자신의 은밀한 신체 부위를 드러낸 혐의를 받고 있다.
시민의 112 신고를 접수한 교통경찰은 인근 공원으로 도주하는 오씨를 발견하여 70미터 추격하여 신고접수 5분만에 검거했다.
경찰은 “설 특별방범활동 기간 중 교통, 형사, 지역경찰 등 전 기능이 출동태세를 갖추고 유기적으로 신속히 대응한 결과 오늘과 같은 바바리맨을 조기 검거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