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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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은 우리 쌀 소비를 늘리기 위해 올해부터 우리 쌀 소비 촉진 교육을 한다.
농업인 1만 6,000명과 학교나 기관, 단체 등 급식 관계자 5,000명을 쌀 소비 확산 리더로 육성하기 위한 교육을 실시한다. 쌀 생산량은 크게 늘었지만 현대인들의 식생활이 바뀌면서 쌀 소비는 지속적으로 줄고 있다.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범국민적인 식생활 개선을 위한 교육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에 농촌진흥청은 각 도 농업기술원, 시군 농업기술센터와 함께 우리 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리더 2만 1000명 육성에 나선다.
먼저, 우리 쌀 소비 촉진 교육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9일∼10일까지 aT센터(서울시 양재동)에서 학계 전문가와 지방농촌진흥기관 식생활교육 담당자 150명이 모여 협력 워크숍을 연다. 워크숍은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와 쌀 가공품, 다양한 쌀 품종 등 쌀에 대한 이해를 비롯해 교육 추진 방향을 공유하며 쌀 소비를 늘릴 방안을 논의한다. 또한, 효율적인 교육을 위해 지난해 개발한 ‘우리 쌀 활용 교육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
도 농업기술원과 시군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교육 내용을 활용해 3월부터 자체적으로 우리 쌀 소비 촉진 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농촌진흥청 이금옥 과장은 “농업인과 소비자가 우리 쌀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같이 할 때 식량주권은 물론, 농업의 근간인 쌀 산업을 지킬 수 있다.”라며, “농촌진흥청도 이를 지원하기 위해 표준화된 교육 프로그램과 교재를 보급하고, 관련 기관과의 협조를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