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광주광역시보건환경연구원은 먹거리에 대한 방사능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유통식품을 비롯한 농․수․축산물에 대해 방사능 안전성 검사를 대폭 강화한다고 5일 밝혔다.
이에따라, 한빛원전과 인접한 광산구 삼거동 일대에서 재배되는 밭작물과 시 도축장 축산물에 대해 매분기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후쿠시마 원전사고로 인한 해양 오염과 관련해서도 ▲서부 도매시장에서 반입되는 수입산 수산물 ▲재래시장, 마트에서 유통되는 다소비 수산물 ▲학교급식에 납품되는 식재료 등 연간 400건에 대해 방사능 안전성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방사능 안전성 검사는 요오드(i)-131과 세슘(cs)-134, 세슘(cs)-137 3개 항목을 실시하고, 결과는 연구원 홈페이지(누리집, http://hevi.gwangju.go.kr)에 게시한다.
시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해 방사능 정밀 측정장비를 도입해 마트, 도매시장 등에서 유통되는 식품과 학교급식 식재료 등 267건을 검사한 결과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은선 원장은 “방사능에 대한 먹거리 안전성 확보를 위해 정밀검사를 더욱 확대하고, 관심품목은 집중 모니터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