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부천시 소사구에서는 오는 2월말까지 체납차량에 대해 번호판 영치를 집중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1월말 기준 소사구 자동차세 체납차량이 6,647대 약 21억원으로 구 전체 체납액의약 26%를 차지하고 있고 방치할 경우 자칫 장기 체납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이에 적극 대처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자동차세 체납 2회 이상인 체납차량을 대상으로 주간에 2개조를 편성하여 매일 번호판 영치를 실시함과 동시에, 구 세무과 전 직원으로 영치반을 편성해 새벽 시간대에 집중 영치를 실시하는 등 상시 영치체계를 구축하여 체납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 징수에 집중할 계획이다.
번호판 영치차량에 대해서는 영치사실을 휴대전화 문자(SMS)로 전송하고 가상계좌 및 신용카드 등 자진 납부를 유도할 계획이며, 1회이상 체납한 차량과 영치대상 차량이 유일한 생계수단일 경우에는 영치예고 및 분할 납부를 독려해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했다.
문병섭 소사구 세무과장은 “앞으로 영치전담반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뿐 아니라 고질 체납차량과 대포차에 대해서는 강력한 공매처분을 시행할 예정이므로 자동차세 체납으로 인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자진 납부에 적극 협조할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