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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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북구가 정부 3.0시책에 부응하고 업무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영상회의시스템을 본격 가동한다.
북구는 그동안 비효율적이었던 집합교육 및 회의문화 개선을 위해 이달부터 직원 개인PC에 온라인 영상회의시스템을 구축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2일 밝혔다.
‘영상회의시스템’은 디지털 기술을 공직에 접목, 일하는 방식 개선으로 행정의 비효율성을 극복하기 위한 소통과 협력의 정부 3.0시책이다.
이번 시스템으로 별도 회의장소로 이동하지 않고 개인 업무용 컴퓨터를 이용해 개인과 개인뿐만 아니라, 회의실 간 회의도 실시간으로 참여할 수 있다.
이에 북구는 지난 2일 '열린만남의 날'행사를 전 직원들에게 실시간 온-라인 중계해, 직원 300여명이 온-라인으로 참여하는 등 각종 전화 민원업무로 자리를 비우기 힘든 상황에서 실시간으로 구정업무 및 청장님 말씀을 접할 수 있어 좋았다는 평이 이어졌다.
또한 각종 집합교육에도 이번 시스템을 적극 활용해 회의자료 및 이동시간 등을 절감, 행정의 효율성을 높여간다는 방침이다.
북구는 이를 통해 소통이 활성화되고, 새로운 회의문화가 정착되면서 직원 간 수평적 관계 증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송광운 북구청장은 “행정 비효율 극복을 위해서는 일하는 방식 개선과 함께 디지털 기술을 이용한 다양한 영상회의를 공직사회에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며 “앞으로 영상회의 및 교육문화가 조기에 정착돼 북구 협업행정의 ‘소통 시스템’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