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성동구,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8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8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광역 17개, 기초 226개)가 한 해 동안 행정 혁신을 위해 이뤄낸 성과를 종합하여 평가하는 제도다. 혁신역량, 혁신성과, 국민체감도 등 10개의 세부 지...
의정부시 비전사업추진단(단장 김덕현)이 2015 제1차 비전사업추진단 idea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1월 29일 맑은물환경사업소 내 인재양성교육장에서 비전사업추진단 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신규 비전사업 제안 보고서 발표 및 idea 제안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idea 발굴 주제는 역전근린공원(캠프 홀링워터)의 스토리텔링이 있는 관광사업 발굴이었다.
직원들은 의정부의 중심지이자 의정부의 첫인상이 될 수 있는 역전근린공원에 좀 더 많은 시민들과 관광객이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날 거론된 아이디어로는 시계탑이 있는 의정부 광장 파크, 의정부역과 공원을 연결할 수 있는 하이라인 파크, 현재와 과거를 조우할 수 있는 시간여행 공간 등 많은 아이디어가 발굴되어 열띤 토론의 장이 되었다.
이번에 총 22개의 비전사업 추진 idea가 발굴되었으며 우수 아이디어를 조금 더 구체적으로 발전시켜 실제 역전근린공원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에 김덕현 단장은 새로운 2015년에도 잘사는 의정부, 비전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idea 발굴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