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30일 탈레반은 아프가니스탄 카불 공항에서 숨진 3명에 대해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밝혔다.
29일 저녁 북카불국제공항에서 총격으로 인해 미국인 3명과 아프간 정부관계자 1명이 사망했다.
워싱턴의 US국방관계자는 US국방부 소속 미국인이 아프간군을 돕기 위해 파견된 미국인이 총격으로 사망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북대서양조약기구 NATO는 최근 몇년 동안 병력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특별한 보안 조치를 해왔지만 지난해 탈레반의 공격은 급증했다.
아프간 외교 관계자에 따르면 탈레반이 아프간 육군 제복을 입고 있었으며 이제는 탈레반이 아프간군에 침투해 공격하고 있다고 전했다.
대부분의 NATO 전투부대는 지난해 아프가니스탄에서 철수했지만 여전히 12,000명이 남아있고, 이들 중 10,600명의 미군은 아프간에 물류개선과 신생 공군을 돕기 위해 남아있다.
mam-ddl/pdw/sls
© 1994-2015 Agence France-Pres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