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고무신4’ 성철 목소리 성우 선은혜 별세, 향년 40세
애니메이션 ‘검정고무신4’와 외화 ‘닥터 포스터’ 등에서 목소리로 활약한 성우 선은혜 씨가 별세했다. 향년 40세다.
선은혜 씨는 지난 16일 저녁 심정지로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은 2011년 KBS 36기 공채 성우로 선발돼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다수의 KBS 라디오 극장과 각종 다큐멘터리 내레이션에서 목소리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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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29일 멕시코 시티에 있는 산부인과에서 가스를 실은 트럭 폭발로 천장이 무너져 2명이 사망하고 수십명의 부상당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콰히말파에 위치한 산부인과에서 거대한 폭발로 인해 수백명을 구조하고 그 중 수십명의 부상자가 유리창 파편과 화상에 부상을 입었다.
부상을 입은 간호사 이본 오르테가는 "폭발 현장의 잔해 아래에서 아기와 동료들의 비명소리와 울음소리를 기억하고 있다"고 폭발 당시 현장을 설명했다.
멕시코시티 보건장관 아므란도 아우에도는 가스 트럭 폭발로 산모1명과 아기 1명이 사망했고 66명이 부상을 입었고 그 중 21명이 신생아였다고 안타까움을 전했다.
29일 오전 7시 파이프 누수를 점검 하고 난 후 폭발이 일어나 건물 4분의 3이 붕괴되었다고 멕시코 시장 미겔 앙헬 만세라가 말했다.
트럭운전자 3명은 구금되었고 그 중 2명은 부상으로 인해 입원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산부인과에서 일어난 트럭 가스 폭발 사건 이전에 가스 누출로 인해 폭발 10분 전부터 대피를 하던 중이었기 때문에 더 큰 비극을 피할 수 있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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