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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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온라인 기업 아마존은 마이크로 소프트와 다른 기업과 경쟁하기 위해 클라우드 기반 기업용 전자메일 및 달력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계획은 28일 발표했다.
워크메일이라고 불리는 아마존의 기업용 이메일 서비스는 구글 어플리케이션과 같은 서비스를 포함해 이메일 사용과 달력, 연락처 공유를 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기업 고객을 목표로 현재 마이크로 소프트 또는 기타 서비스에 비용을 지불하고 있다.
아마존은 지난해 클라우드에 문서 저장과 공유가 가능한 '아마존 조칼로' 서비스를 시작하고 최근 웹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아마존 웹서비스 부사장 피터 드 산티스는 "최근 고객들이 지속적으로 기업용 이메일과 달력 서비스를 요구했고 효율적인 비용으로 간단하게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원하고 있어 계획 중이다" 라고 말했다.
bur-rl/s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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