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전라남도소방본부(본부장 박청웅)는 27일 오후 소방안전교육표준화와 효과적인 강의기법 개발 등을 위해 제1회 전남 소방안전강사(안전이끔이) 경진대회를 전남여성플라자에서 개최했다.
소방안전강사(안전이끔이) 경진대회는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안전교육 필요성이 부각됨에 따라 안전교육의 표준화 등 교관요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경진대회 최우수에 입상한 교안은 표준화해 2015년 소방안전교육 시 전라남도 내 전 소방서에 공유해 교육교재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날 경연대회는 12개 소방서 12팀이 출전해 수요자 맞춤형 주제에 초점을 맞춰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맘껏 발휘해 대회에 참석한 관계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최우수상에 입상한 소방서는 오는 2월 4일 서울 유스호스텔에서 개최되는 제1회 소방안전강사(안전이끔이) 경진대회 전국대회에 전남 대표로 출전할 예정이다.
박청웅 전라남도소방본부장은 “경연대회가 서로의 정보 공유와 소통의 장이 됐다”며 “앞으로 학교와 각 사업장, 민방위교육장에서 도민의 안전의식 함양을 위해 소방안전교육 강사로 더욱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