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26일 북미지역에서 중국여행을 하고 돌아온 캐나다여성이 H7N9 조류독감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당국 보건 관계자가 밝혔다.
50대의 캐나다 여성은 자신의 집인 캐나다 서쪽 브리티시 콜럼비아주로 귀국한 이틀 후 아픈 증상으로 병원을 찾아 진료를 받았다.
진료 결과 그녀는 H7N9 바이러스 양성 반응으로 확인됐다.
당국 보건장관 로나 앰브로스는 "북미지역에서 첫번째로 H7N9조류 바이러스환자가 발생했다.
바이러스에 노출된 50대 캐나다 여성을 집으로 보내고 가능한 한 모든 접촉을 삼가하고 보건 당국에 감시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중구근 2013년 3월 시작된 조류 바이러스로 470명의 사례를 기록하고 281명이 조류 바이러스로 인해 숨졌다.
이 바이러스 세계적인 유행병으로 위협하고 있으며 사람들에게 쉽게 전염 될 수 있다.
그러나 중국정부와 세계보건기구 WHO는 때때로 가족구성원 사이에서 또렷한 감염 증거에도 불구하고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감염될 가능성이 없다고 말했다.
amc/oh
© 1994-2015 Agence France-Pres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