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여수시(시장 주철현)가 올해부터 공직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저명인사를 초청, 매달 특별 교육을 실시하는 등 시민중심의 고품질 행정서비스 제공에 힘쓰고 있다.
시는 오는 27일 김성환 서울시 노원구청장을 초빙, 여수문예회관에서 공직자 450여명을 대상으로 ‘공존의 시대, 지방정부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갖는다.
김 구청장은 여수 출향 인사로 국가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여수의 명예를 빛낸 공로로 지난해 ‘자랑스런 여수인’으로 선정된 바 있다.
특히 전국 최초로 ‘자살예방 조례’ 개정, 2014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한 공적으로 첫 번째로 강단에 서게 됐다.
시는 2015년 한해를 ‘민선6기 여수도시비전’을 추진하는 원년으로 삼고, 이를 위해 공직자 역량강화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앞으로 매달 학계와 정관계, 기업인 등 사회 각계각층에서 활동하는 저명인사를 초청해 교육함으로써 공무원 자질향상과 시민중심의 시정구현에 한 발짝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공직자의 수준은 도시발전의 척도로 인식된다는 점에서 어느 때보다 공직자 역량강화에 행정력을 쏟고 있다”면서 “직장 교육을 비롯해 학습동아리 운영, 외국어 학습 강화 등 다양한 교육을 통해 업무능력을 고취시켜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