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고무신4’ 성철 목소리 성우 선은혜 별세, 향년 40세
애니메이션 ‘검정고무신4’와 외화 ‘닥터 포스터’ 등에서 목소리로 활약한 성우 선은혜 씨가 별세했다. 향년 40세다.
선은혜 씨는 지난 16일 저녁 심정지로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은 2011년 KBS 36기 공채 성우로 선발돼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다수의 KBS 라디오 극장과 각종 다큐멘터리 내레이션에서 목소리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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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22일 에콰도르 온천에서 무속의식을 하던 중 유독가스로 인해 6명이 숨졌다고 당국은 밝혔다.
북부 안데스 지방의 에콰도르 임바부라의 한 온천에서 21일 4명의 시신이 발견되었다고 AFP통신은 보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온천수에서 나오는 유독 가스의 흡입에 의한 사고사였다고 말했다.
지역 소방 관계자는 "독성 시험에 대한 사고인지 정확한 원인에 대해 조사 중이다"라고 말했다.
지역 사회에 따르면 2명의 무당과 부부 2명이 의식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부부의 7살짜리 남아는 의식에 참여할 수 없어 차에서 홀로 잠을 잤던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은 현장에서 이들이 의식을 통해 사랑과, 일, 여행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촛불과 계란 약용 식물, 죽은 새. 내장, 무당의 명함이 발견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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