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입 전략, 마포구에 다 모였다! 입시 설명부터 대학생 멘토까지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3월 21일 마포구청에서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한 ‘2027학년도 대입 전략 설명회 및 진학 멘토링’을 개최한다.이번 설명회와 진학 멘토링은 2027학년도 입시를 준비하는 수험생과 학부모가 변화하는 입시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비하고, 체계적인 지원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포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와 ...
광주, 전남·북 호남권 3개 지역 시·도지사가 19일 호남고속철도 KTX의 일부 편수를 서대전역으로 우회하는 운행 계획안과 관련해 재검토를 촉구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호남권 3개 시·도지사는 정부에서 검토 중인 ‘KTX의 상당편수를 서대전역으로 우회 운행’하는 방안이 수도권과 지방을 신속하게 연결하기 위한 호남고속철도의 건설 목적과 운영 원칙에 부합하지 않는다는데 인식을 함께 하고 공동성명을 발표한 것이다.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3개 시·도지사는 “고속철도는 고속철도답게 운영하는 것이 원칙인데 KTX 상당 편수를 서대전역으로 우회 운행하려는 계획은 호남고속철도 건설의 근본 취지에 역행하는 것”이라며 “호남고속철도의 본질을 훼손할 수 있는 KTX 운행계획을 재검토해줄 것”을 정부에 강력히 촉구했다. 이들은 앞으로도 이 문제 해결을 위해 공동으로 협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3월 중 개통 예정인 호남고속철도의 KTX 운행 계획을 2월 초까지 확정할 계획으로 마지막 검토 과정을 밟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