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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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시장 정현복)는 임진왜란 마지막 해전이 펼쳐진 장소이자 영화 ‘명량’ 촬영지인 광양만과 이순신대교 명소화 일환으로, 광양항 해양공원에 영화 ‘명량’ 포토존을 설치하고 관광객 맞이에 나섰다.
영화 “명량”는 명량해전을 소재로 한 최초의 영화로써 주촬영지인 광양에서 세트를 제작하고 실제 광양항 바다위에서 촬영을 감행해 해상 전투신을 실감나게 표현하였으며, 한국영화 사상 최고의 흥행으로 1,761만명이 관람한 영화이다.
포토존에는 영화 속 ‘이순신 장군’(최민식 분)과 ‘그루지마’(류승룡 분) 등 조선수군을 생생하게 재현하였으며, 촬영현장 스틸컷, 주요스토리 등 홍보판을 통해 영화속 감동을 간접 체험할 수 있게 하여 관광객들의 발길을 붙잡을 예정이다.
또한, 광양만과 이순신대교에 대한 안내판도 함께 설치하여 광양만에서 이순신장군 활약성 및 전투들도 전달하여 이순신 장군이 전사한 최후의 전쟁터인 광양만의 역사적 의미를 되살려 광양시민의 자부심을 느끼도록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광양이 만든 한국 최고의 흥행 영화 ‘명량’ 촬영지 단장을 통해 선조들의 호국·항쟁정신이 깃들인 광양만과 이순신 대교가 관광객들이 언제나 찾고 싶은 그 감동의 현장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