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서 ‘2026 만세보령머드배 JS컵 한국유소년 축구대회’ 개막
보령시는 20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간 보령스포츠파크와 웅천체육공원이 유소년 축구 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국에서 모인 72개 유소년팀, 총 1,500명의 선수단은 연령대별(U12, U11) 조별리그와 토너먼트를 거치며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집중도 높은 운영을 위해 보령스포츠파크를 중심으로 ...
시는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중소기업 환경개선사업 ▲찾아가는 기업애로 솔루션 운영 ▲전주형 성장사다리 강토향소기업육성사업 ▲글로벌 스타기업 육성사업 ▲취약계층 공공부분 일자리 창출 ▲청년취업 지원사업 등을 추진한다.
먼저,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은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 안정을 위해 140억원의 은행협약자금을 조성, 140여개 업체를 대상으로 최대 3억원의 융자범위 내에서 2년간 3.5~5%의 이자차액 보전금을 지원하고
중소기업 환경개선사업은 3억3800만원을 투입, 근로환경이 열악하고 작업시설이 낙후된 중소기업의 환풍, 집진시설, 체력단련실, 화장실 등 시설개선을 지원하여 근로자의 복지편익 증진 및 생산성 향상을 도모한다.
또한, 팔복동 산업단지 내의 ‘기업지원 현장시청’의 현장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찾아가는 기업애로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적극 발굴하고 해결하여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시는 올해 신규시책으로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강소향토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2억5000만원을 투입, 20여개의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개발에서 판매까지 전과정에 대해 산.학.연 협력 맞춤형 기술혁신 토탈서비스를 제공하는 ‘전주형 성장사다리 강소향토기업 육성사업’을 추진하며,
그동안 우수 중소기업 제품의 판로개척 및 수출증대를 위해 지원해 왔던 해외시장 개척단 파견 및 박람회 참가 지원을, 올해부터는 성장 가능성이 높고 기술경쟁력을 갖춘 우수 중소기업 3개사를 선정하여 3억원을 투입, 해외마케팅을 지원하는 ‘글로벌 스타기업 육성 사업’도 역점적으로 추진한다.
또한, 국내외 우수기업을 유치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노인 일자리 사업, 공공근로 사업, 저소득층 자활근로 사업,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등의 공공 일자리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