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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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시장 정현복)가 2015년 첫 기획 영화로 비정규직 노동자 해고에 관한 실화를 담아 장안에 화제가 되었던 영화 「카트」를 1월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 동안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스크린에 올린다.
상업영화 최초로 비정규직 노동자를 다룬 이 영화는 첫 개봉 때부터 상영관 문제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으나 그동안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의 깊은 공감과 호평이 입소문으로 번지면서 좋은 평점을 받아왔다.
영화 ‘카트’는 지난 2007년 이랜드 홈에버 사건을 각색한 작품으로 대형마트의 비정규직 여성 노동자들이 회사의 일방적인 대량 해고와 외주화에 맞서 싸우는 내용을 현실감 넘치게 그려냈다.
특히 염정아, 문정희, 김영애 등 내로라하는 연기파 배우들이 열연을 펼쳐 관객들로 하여금 자신이 영화 속의 당사자가 되어 함께 가슴을 치고 주먹을 불끈 쥐게 만들 정도로 몰입성이 강한 영화라는 평가다.
또한, 「카트」는 오는 21일부터 2월 1일까지 네덜란드에서 개최되는 로테르담 국제 영화제와 27일 개막하는 제 30회 산타바바라 국제영화제에 아시아 영화로는 유일하게 초대되어 우리나라 영화의 위상을 높여줄 예정이다.
한편, 12세 이상 관람이 가능한 이번 영화의 관람료는 2천원이며, 단체 관람과 장애인, 자전거 이용자는 1천원으로 할인해 주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