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작년 9월 멕시코 이괄라시에서 시위를 하던 43명의 교대생의 실종사건의 피해자 부모들과 그들의 친척들이 최루 가스와 함께 멕시코 군사 기지를 습격했다.
이들은 남부 게레로주의 이괄라시에서 군대 막사를 검색 요구했다.
군인과 경찰은 이들을 중단시켰지만 소다 회사의 트럭을 이용해 맥주병을 던지며 시위는 거세졌다.
이로 인해 4명이 가볍게 부상을 당했다.
한편 정부는 작년 9월 26일 교대생 43명의 실종 원인이 마약갱단으로부터 살해되었다는 자백을 전달 받았다고 말했다.
하지만 피해자 부모들은 사망 사실을 믿지 않았고 군인들이 실종 주도를 한 것으로 의심된다고 언급했다.
str-lp/lth/oh
© 1994-2015 Agence France-Pres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