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지난 9일 파리 동부의 한 유대인 상점에서 인질극으로 인해 숨진 희생자들이 13일 화요일에 이스라엘에 안치될 것이라고 이스라엘 총리는 말했다.
장례식은 화요일에 개최되고, 4명의 가족이 이스라엘에 안치하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파리의 유대인 공동체는 AFP에 보도했다.
인질극으로 인해 숨진 요아브 하탑,필립 브래엄,요한 코엔,프랑수아-미셸 사다의 부검은 월요일 파리의 법의학 연구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스라엘 총리 네타냐후는 가족의 요청으로 이스라엘에 장례식을 준비할 것이며 정부는 장례 준비를 도움 것이라고 말했다.
이스라엘 항공사 엘 알은 파리로부터 희생자들을 이스라엘로 옮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9일 파리 동부의 한 유대인 상점에서 지하디스트 아메디 쿨리 발리에 의해 벌어진 인질극으로 4명의 유대인이 숨졌고 용의자 또한 경찰에 의해 사망했다.
jjm/m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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