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전북도는 1.8(목) 도청 회의실에서 탄소밸리 2단계 사업의 일환으로탄소섬유
를 4대전략산업인 자동차, 신재생에너지, 농·건설기계, 조선산업 등의
부품에 융·복합한 고부가가치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서 MEGA-탄소밸
리 기반구축사업(5,000억원)과항공기 MRO(항공정비)용 탄소섬유 및 탄
소복합소재부품 개발사업(3,000억원)에 대한 예타사업 기획위원회를 개
최했다.
이날 기획위원회는 자동차 분야에 현대자동차, 쌍용자동차,농·건설
기계 분야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조선분야에 중소조선연구원, 신재생
에너지 분야에 재료연구소 등 전문가24명이 참석했다.
전북도는 자동차, 조선·해양, 농·건설기계, 신재생에너지관련 기업 및
연구기관 등이 집적화되어 있고, 효성 전주공장이 탄소섬유를 2013년부터
2,000톤 규모로 양산하고 있어 탄소섬유를 자동차 등 4대 전략산업에
적용한 고부가가치 산업을 육성하는 기반이 구축되어 있으므로 산업 경쟁
력이 충분하다는것이 기획위원들의 전체적인 의견이다.
MEGA- 탄소밸리 기반구축사업은 ‘15년 1월에 기업 수요조사를거쳐 4월
말까지 기획서를 완성하여 7월에 하반기 예타 사업으로산업부에 신청하
고, 항공기 MRO용 탄소섬유 및 탄소복합소재부품 개발사업은 인천광역
시와 공동 기획하여 7월에 하반기예타사업으로 신청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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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 예타 사업 개요> ① MEGA-탄소밸리 기반구축 ◇ 사업기간 : 2016~2020(5년) ◇ 사 업 비 : 5,000억원(국 2,600, 지 200, 민 2,200) ◇ 사업내용 : 탄소섬유 및 탄소복합소재부품/제품 원천 및 응용기반 기술 개발(4,400억원), 평가, 인증 및 표준화(500억원), 지원을 위한 인프라 구축(100억원) ◇ 사업주체 : 산업부, 전라북도, Kctech, KIST 전북분원 등
② 항공기 MRO용 탄소섬유 및 탄소복합소재부품 개발사업 ◇ 사업기간 : 2016~2020(5년) ◇ 사 업 비 : 3,000억원(국 1,660, 지 40, 민 1,300) ◇ 사업내용 : 항공기 MRO용 탄소섬유 및 탄소복합소재부품 원천 및 응용 기반기술 개발(2,500억원), 평가, 인증 및 표준화(420억원), 지원을 위한 인프라 구축(80억원) ◇ 사업주체 : 산업부, 전라북도, 인천광역시, Kctech, KIST 전북 분원, 인천 TP,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등 |
예타사업 신청 후에는 산업부 부처 예타 대상사업 선정(7~8월), 미래부기술성
평가(9~10월), 기재부 예타 대상사업 선정(11~12월), KISTEP(한국과학기
술기획평가원)의 타당성조사(‘16.1~6월)까지단계별로 기획위원들과공동
대응체제를 구축하여 예타가 통과되도록 총력을 기울일계획이다.
전북도는 2016년부터 위 2가지 사업을 국가정책에 반영하여탄소산업을
대한민국의 100년 미래먹거리 산업으로 선도한다는계획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