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아프리카 모잠비크의 최대 야당 레나모의 대변인이 전 반군과 정부 사이의 폭력을 선동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되었다고 AFP는 말했다.
경찰은 수도 마푸토의 외각 마을에 있는 주유소에서 그를 체포했다.
레나모의 대변인은 그가 주말에 전국적인 시위를 개최한 후 불법 시위를 조직하고 연설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체포 영장없이 체포한 것은 불법이라고 덧붙였다.
시위는 지난 40년째 장기 집권을 해온 프렐리모가 10월 대통령 선거에서 이긴 후 선거 법원에 의해 촉발되었다.
한편 모잠비크의 레나모와 프렐리모는 16년간 시민 전쟁이 종료된 1992년부터 아프리카의 모범 국가로 자리잡았지만 남동부 아프리카의 낮은 수준의 임금반란으로 2012년 9월부터 점점 불안정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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