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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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스튜디오는 북한을 풍자하는 영화 '더 인터뷰가' 인터넷 및 영화관에서 3100만 달러의 수익을 자랑했다고 밝혔다.
박스오피스에 따르면 영화 제작 예산의 44만달러에 도달했다고 헐리우드 스튜디오는 보고했다.
평양에서 미국 당국의 소니 픽쳐스의 해킹 공격으로 유발된 영화 '더 인터뷰'는 대여 또는 온라인에서의 구입과 케이블, 위성, 통신사업 등을 포함해 시청건 수가 430만건으로 추정된다.
이 수치는 지난 12월 24일부터 1월 4일까지의 한 온라인 영화사에서 업데이트된 수치를 발표했다.
한편 소니 픽쳐스는 처음에 영화 출시 날짜를 12월 25일에 하려고 했지만 북한의 영화관 테러 위협으로 취소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마음의 변화로 24일 다시 상영 출시가 되었다.
영화 '더 인터뷰'는 구글 플레이어, 유투브영화, 마이크로 소프트 X박스 비디오, 아이튠즈, VUDU, 월마트 디지털 VOD서비스, 아마존 인스턴트 비디오등을 통해 상영이 가능하다.
'더 인터뷰'는 북한 독재자 김정은을 암살하기 위해 가상의 CIA의 음모 이야기를 다룬 영화이다.
mt/rc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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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