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호주 남부지역에서 발생한 산불에 대해 소방관은 강한 바람에 의한 예측으로 불꽃 진압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소방관계자에 따르면 마운트 로프티 산맥에서 발생한 산불은 13,000헥타르의 농지가 거의 타버렸고 애들레이드의 동쪽으로 번지는 것에 대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남호주 총리 제이 웨덜리에 따르면 시원한 날씨와 조용한 바람이 월요일과 화요일 계속 되는 일기예보에 따라 애들레이드 힐스의 산불을 제압하는데 수요일 전까지 끝내기란 시간과의 싸움이라고 말했다.
또한 산불로 인해 하루만에 12채 집의 손실과 22명의 부상으로 파괴된 것에 우려를 표했다.
날씨 조건이 악화되기 전 화재의 제어를 얻을 수 있도록 화재 전면에 11대의 대형 유조선을 사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화재로 29명의 소방관이 가벼운 부상을 입었다고 경찰을 말했다.
주 당국은 이번 화재 사건은 1983년 남호주 빅토리아에서 70명이 사망하고 주택과 건물이 파괴된 이후의 최악의 사건이라고 말했다.
12월에서 2월 사이에 호주는 여름의 날씨로 빈번하게 일어난다.
bp/j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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