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케냐 수도 나이로비에서 6층 주거건물 붕괴로 1명이 사망하고 몇몇 사람들이 부상을 입었다고 관계자는 AFP에 말했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22명의 생존자는 나이로비 하루마 인근에 위치한 건물에서 붕괴로 인해 잔해를 철수하던 중 발견되었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갇혀 있는지는 불분명하다고 말했다.
건물은 오후 7시(현지시간)경 경찰과 의료대가 구조 작업대을 시작했다고 붕괴 현장에서 AFP 사진 작가는 말했다.
의료진은 20명 이상이 병원에 입원했다고 말했다.
나이로비 주 관계자에 따르면 6층 건물에 7층 공사를 하고 있었고, 상부층이 낮은 층에 압박을 가하고, 빠르게 연속해서 만들어지고 있었다. 이 건설은 지방 자치 단체의 승인을 받지 않았다고 자본 FM 라디오 연설에서 말했다.
또한 과실은 정부가 아닌 개발자에게 있다. 그 이유는 책임은 개인으로부터 시작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축구 경기를 보러 나가던 중 붕괴된 현장을 본 한 주민은 자신의 아내와 아이를 위해 현장에 돌진하고 3명의 시민을 구조했다.
한편 붕괴 된 건물은 인구 밀도가 높은 주택 사이와 초등학교가 위치한 곳에서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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