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중국 상하이 새해맞이 축제에서 압사 사고로 36명이 사망해 중국에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이 사건은 주로 여성이 사망했고 2010년 주거 건물 고층에서 화재로 58명이 사망한 사건 이래로 상하이 최악의 사건이다.
금요일 아침 상해 천이 동상 앞에 100여명의 시민들이 모였고 꽃을 놓으며 애도했다.
지금까지 확인된 피해자 32명에는 최연소 12살 남자아이부터 37살 남성으로 확인되었다.
그 중 4명은 25살이하의 시민으로 확인되었고 32명 중 21명이 여성으로 확인되었다고 금요일 정부는 발표했다.
상하이 시민들은 현장에 700명의 경찰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왜 군중을 통제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또한 상하이 정부는 이 사건에 대학 책임을 져야 하며 젊은 피해자의 대부분은 가족의 유일한 자식이었다고 택시 기사 쑤 지안 종은 AFP에서 말했다.
경찰은 M18 나이트 클럽 위에서 미국 달러과 같은 메모지가 떨어졌고, 충돌은 이로부터 60M떨어진 곳에서 12분 후 발생했다고 말했다.
감시 비디오 판독 결과 압사 사건은 가짜 돈이 뿌져진 것과 무관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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