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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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시장 박영순)는 오는 2015년 1월 1일 오전 7시 20분 구리한강시민공원 별빛광장에서 2015년 을미년 새해맞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수년전에는 구리시에서 해를 가장 먼저 볼 수 있다는 망우산 팔각정에서 해맞이 행사를 실시했다. 하지만 눈이 오면 결빙으로 안전사고가 발생하여 취소하는 경우가 있어 지난해 2014년 해맞이 행사부터는 구리한강시민공원에서 실시하고 있다.
이번 해맞이 행사는 아침7시 20분부터 시작되며 청양 띠 해인 을미년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여 시민들과 함께 새로운 각오와 화합을 다지는 소통의 장으로 새해맞이 덕담과 희망의 시 낭송 그리고 희망의 노래 성악, 해맞이 대북공연 등 다채로운 순서가 마련돼 있으며, 해가 떠오르는 순간에는 장애물 없이 밝은 해를 볼 수 있어 해맞이 명소로 많은 인기를 얻기에 충분하다.
구리한강시민공원은 넓은 주차장(행사시간 내 주차 무료)을 가지고 있어 많은 인파를 수용 할 수 있으며 구리시민 뿐만 아니라 수도권에서 해맞이를 보고자 하는 경우에는 적극 권장되고 있다.
구리한강시민공원에서 2015년 1월 1일 해가 떠오르는 시간은 오전 8시 5분경에 첫 해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