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인플루엔자 예방 백신에 국내 최초로 세포배양방식을 이용해 개발한 '스카이셀플루프리필드시린지'를 허가했다고 26일 밝혔다.
'스카이셀플루프리필드시린지'의 효능·효과는 만 19세 이상 성인의 인플루엔자 예방이며, 특징은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한 면역반응에 사용하는 바이러스를 특정 세포(MDCK 세포)에서 대량으로 증식시킬 수 있는 세포배양방시을 통해 개발된 점이다.
※ MDCK 세포 : Madin-Darby Canine Kidney Cell, 개 신장세포
세포배양방식은 바이러스 배양에 필요한 특정 세포를 사전에 대량으로 준비할 수 있어 인플루엔자 유행시 짧은 기간에 백신을 대량 공급할 수 있는 동시에 계란 알레르기가 있는 삶도 접종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참고로, '스카이셀플루프리필르디시린지'는 국내에서 개발한 세 번째 인플루엔자 예방 백신으로 인플루엔자 예방 백신 중 최초로 세포배양방식을 이용했다.
식약처는 "이번 제품의 개발과 허가를 지원하기 위해 '글로벌 백신 지원단'을 통해 허가·심가, 임상시험,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GMO) 등에 대해 맞춤형으로 컨설팅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또한, "국내에서 세포배양방식을 이용해 개발 중인 로타바이러스 백신이나 대상포진 백신 등에 대한 개발을 지원하고, 2020년까지 백신 자급률을 80%까지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