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지난 화요일(15일) 시드니 카페 인질극에서 희생된 두명의 사망자를 애도하는 임시 기념 행사에서 시민들과 자원봉사자들이 많은 양의 꽃이 영구적 기념비 계획으로 철수된다.
인질극 범인은 이란에서 태어난 모리스로, 그는 지난 주 이슬람 깃발 아래에 17명의 인질들을 죽인 극단주의와 폭력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비극과 폭풍으로 지나간 일주일인 오늘(23일) 임시 기념 행사에 놓여진 꽃들을 정리하고, 희생자 가족들과 적당한 부지를 토론 한 후, 그들을 추모하는 글을 쓰도록 많은 노트들과 카드를 놓을 예정이다.
애도의 노트는 내년 1월 말까지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와 주 의회에도 열려 있을 예정이다.
애도의 노트는 많을 것으로 예상되고, 한 권이 완성 되면 희생자 가족들에게 제공할 것이다.
또한 오늘(23일) 존슨의 장례식이 세인트 스비브의 유나이팅 교회에서 열렸다.
수많은 고위 인사들과 뉴 사우스 웨일스 경찰 국장 등이 장례식에 참여했다.
다음주 화요일에는 고 변호사 도슨의 장례식이 그녀가 생전 좋아하던 파란 색의 기념비와 함께 열릴 것이다.
이번 호주 인질극 용의자 모니스는 다수의 성 범죄와 전 부인 살인 선동으로 보석금을 낸 적이 있다.
호주 당국은 총리 토니 애벗에게 용의자 모리스에 대해 포위 공격에 대한 긴급 조사를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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