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광주광역시는 연말 식품 안전사고와 불법 영업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야간 운영 업소인 단란·유흥주점에 대해 민·관 합동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시․구 공무원, 시민감시단,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으로 구성된 6개반 32명이 합동으로, 연말 야간 이용자가 많은 나이트클럽과 클럽 형태의 대형 업소 50곳을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조리장 식재료 관리 실태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 여부 ▲남은 음식물 재사용 여부 ▲시설기준 및 영업자 준수 사항 ▲청소년 주류제공 및 출입 허용 등 위생관리상태 및 영업자 준수 사항 등이다.
한편, 시는 야간 운영업소의 위생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지난 11월 호프, 소주방 등 일반음식점을 점검하고 위생적 취급기준, 종사자 건강진단, 영업자 준수사항 등을 위반한 업소 25곳을 적발해 자치구에 행정처분을 의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