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인천광역시는 시가 추진한 ‘한강수계 물이용부담금 제도개선’이 행정자치부가 주관한 ‘2014년 광역행정업무 분쟁조정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행정자치부는 중앙-지방간, 지방-지방간 소통·협력의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광역행정업무분야에서 매년 우수기관을 선정해 포상하고, 우수사례를 공유·배포하고 있다.
특히, 분쟁조정분야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및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분쟁 및 갈등업무를 조정한 사례를 수렴해 우수기관을 선정하는데, 금년에는 인천광역시(한강수계 물이용부담금 제도개선)와 서울특별시(신촌 대중교통전용지구 지정), 경상북도 울진군(지방상수원 취수원보호구역 지정) 등 3개 기관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한강수계 물이용부담금 제도개선’은 1999년부터 물이용부담금을 납부하는 한강하류지역과 사용하는 상류지역간 갈등이 오랫동안 지속돼 왔으나, 인천광역시의 적극적인 제도개선 건의와 요청으로 환경부와 5개 시·도(서울·경기·인천·강원·충북)가 협의체를 구성·운영해 최종 개선방안이 도출함으로써 상·하류간 분쟁이 조정된 사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