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수 시장, “5호선 연장” 하나된 시민 뜻으로 정부 두드린다
김병수 김포시장이 3일 서울지하철 5호선 국회국민청원에 힘쓴 시민들을 만나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시민의 뜻을 정부에 전하는데 적극 나서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병수 시장은 4일 국회 관계자를 만나 국회국민동의청원서를 전하고 5호선 예타통과에 대해 적극 어필할 예정이다. 김병수 시장은 이날 국회청원 작성자 및 운동에 나선 시민...
|
여수시다문화가정지원센터는 자녀를 둔 다문화가족 학부모 150명을 대상으로 ‘자녀교육을 위한 다문화가정 학부모교실’을 지난 18일 여수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개최했다.
다문화가족의 사회적 갈등해소와 가족화합을 위해 마련된 이날 교육은 웅천초교 배미순 교감이 강사로 출연해 사례중심의 강의로 진행했다.
여수에 거주하며 초등학생 자녀를 둔 마리벨나톡(43․필리핀) 씨는 “아이들이 친구들과생김새가 달라 걱정하는 등 감수성이 예민한 시기에 아이의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교육을 청취해 매우 유익했다”고 말했다.
여수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관계자는 “지역 내 다문화학생들의 증가율이 크게 늘고 있는 현실을 반영해 이들이 안정적으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갖고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여수지역 다문화가정 학생은 모두 458명(4월 기준)으로 집계됐다.
여수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2010년부터 다문화가정을 위한 예비 학부모교실, 다문화가족 교육, 다문화이해강사 파견 등의 관련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