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방송통신위원회가 시청점유율 제도개선을 위해 마련 중인 통합시청점유율 산정방안에 대한 사업자 의견수렴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청점유율 제도개선을 위한 의견수렴을 위해 방송사업자와 콘텐츠서비스사업자, 시청률 조사회사 등이 참여하고 있는 ‘N스크린 시청기록조사 민관협의회(의장 고삼석 방통위 상임위원)는 오는 22일 한국프레스센터 17층 대회의실에서 제2차 회의를 열고 방통위가 마련한 VOD의 통합시청점유율 산정방안에 대해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이번 민관협의회에서는 통합시청점유율 산정방안외에도 가구방문 면접방식으로의 기초조사 변경, 고정형TV와 N스크린 시청기록조사의 기초조사 통합, 고정형TV와 PC·스마트폰의 TV시청시간 조사패널의 분리 등 ’15년도부터 변경되는 시청점유율 조사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고삼석 방통위 상임위원은 “이번 민관협의회부터 시청점유율 제도개선에 대한 본격적인 의견수렴이 이루어진다”며 “시청점유율 제도 개선은 업계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한 후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