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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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현지시간) 멕시코 후레아스 천연 기념물 앞에서 9월 26일 잃어버린 43명의 학생에 대해 시민 단체 회원들이 철야 기도에 참여하고 있다.
만약 43명의 학생들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된다면, 2006년 멕시코에서 8만명이상의 목숨을 앗아가고, 2만 2천여명이 남게된 마약 전쟁의 가장 최악의 대량 학살로 될 것 이다.
AFP PHOTO/Alfredo ESTREL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