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예산초등학교 이지은(여,13) 학생에게 표창패를 수여모습
예산군은 15일 군수실에서 전국 제일의 꼬마 명창이라 불리는 예산초등학교 이지은(여,13) 학생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지은 학생은 2012년 제3회 국악꿈나무 경연대회 금상을 비롯해 2013년 제1회 12잡가 문학산 국악경연대회 금상 수상, 2014년 청주 박팔괘 국악경연대회 장원에 입상했다.
특히 지난 7월 13일 열린 2014년 제13회 대한민국 어린이 국악 큰잔치에서 경기민요 유산가를 불러 종합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황선봉 군수는 “이지은 학생은 우리 국악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널리 알렸을 뿐 아니라 예산군의 위상과 예산인의 자긍심을 드높였다”며 “앞으로 더욱 열심히 노력해 대한민국 최고의 명창으로 성장해 달라”고 격려했다.
한편 이지은 학생은 7세 때인 지난 2008년 유치원 단체 공연을 하기 위해 사물놀이를 배운 게 계기가 돼 국악에 입문했으며 3년 전부터 경기민요를 대표하는 이춘희 명창(중요 무형 문화재 57호 예능 보유자)으로부터 사사(師事)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