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진도항 대구.
옷깃이 여며지는 추운 날씨 속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는 요즘 태안군 근흥면 신진도항에서 뜨끈한 국물 맛이 시원하고 담백한 대구잡이가 한창이다.지난달부터 본격적으로 잡히기 시작한 대구는 지난 5일 현재 15척이 출어해 하루 평균 만짝(7㎏들이) 가량이 신진도항에 위판 되고 있다.
김종관 다른 기사 보기